[2018 정시] 한세대, 전 계열 반영과목 동일… 한국사 응시 필수
한세대학교는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으로만 244명(정원내 237명ㆍ정원외 7명)을 선발한다. 원서 접수는 내년 1월6일부터 9일까지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다.
신학부(신학과 및 기독교교육ㆍ상담학과), 예능계열을 제외한 모든 학과에서 일반전형으로 수능을 100% 반영한다. 예외적으로 신학부는 면접 20%, 수능 80%를 반영하며, 예술학부(음악학과ㆍ 공연예술학과)에서는 수능 20%, 실기 80%를 반영한다. 디자인학부(시각정보디자인학과ㆍ실내건축디자인학과ㆍ섬유패션디자인학과)의 점수 구성은 수능 30%, 실기 70%다.
지난해까지는 계열별로 수능점수 반영 과목이 달랐지만 올해부터는 모든 계열이 동일하게 변경됐다. 전 계열 모두 국어, 수학 중 1과목을 선택해 40%, 영어 30%, 탐구(사회ㆍ과학) 1과목을 30%를 반영한다. 수학 가형을 선택할 경우 5% 가산점이 부여된다. 한국사는 미응시할 경우 불합격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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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과, 기독교교육ㆍ상담학과는 면접고사를 실시한다. 면접문항은 시험 전에 본교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예술학부와 디자인학부는 실기고사를 실시한다. 실기고사는 각 모집단위별 고사내용이 다르므로 지원 전에 반드시 모집요강 및 공지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실기고사는 디자인실기고사가 내년 1월12일, 음악학과 및 공연예술학과 실기고사가 내년 1월15~18일 동안 실시될 예정이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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