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인프라, 341억 규모 여의도 토지·건물 양도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NICE는 19일 자회사 나이스인프라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341억원 규모 토지·건물을 '에스투비네트워크'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사옥매각을 통한 자산운영 효율화를 위해 이 같은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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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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