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선수단, 서울 SOS 어린이 마을에서 사랑 나눔 행사
넥센 히어로즈의 오재영, 신재영, 최원태, 김혜수, 김정인(왼쪽부터)이 14일 ‘서울 SOS 어린이 마을’에서 진행한 사랑 나눔 행사에서 김장을 담그고 있다. [사진= 넥센 히어로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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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선수단이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아동 양육 시설 ‘서울 SOS 어린이 마을’에서 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넥센 선수단은 상조회에서 마련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으며,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고, 김장을 담그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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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선수단은 지난 2014년부터 ‘서울 SOS 어린이 마을’을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 SOS 어린이 마을은 부모의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아이들이 스스로 자립할 때까지 생활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아동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아동 양육 시설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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