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 색상·디자인 제품 출시로 소비자 선택의 폭 넓혀

노스페이스, 스테디셀러 방한 부츠 '부띠'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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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스테디셀러 방한 부츠 ‘부띠’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부띠는 2009년 첫 출시한 이래로 해마다 업그레이드를 통해 겨울철 방한 부츠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제품이다. 이번 시즌에는 최상급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하고, 밑창에 유리섬유 조직을 이용한 ‘하이드로 스토퍼’ 등 미끄럼 방지 기능을 적용했다. 패딩 재킷을 연상시키는 입체적인 디자인에 다양한 길이와 트렌디한 로고 밴드 디테일 등 다채로운 스타일은 물론 키즈용 제품을 함께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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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제품은 ‘17 부띠 클래식’으로, 최고급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하고, 하이드로 스토퍼를 밑창에 적용해 눈길이나 빙판길에서도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는 기본 미드컷 스타일 제품이다. 여성용은 블랙, 네이비 2가지, 남성용은 블랙이고 가격은 13만5000원.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연일 이어지는 강추위로 한파와 눈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할 수 있는 방한 부츠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신제품 부띠는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에 제공되는 탁월한 기능성을 갖춘 제품이자 로고 밴드 적용 등 트렌디한 디자인적 변화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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