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독일産 한국 전통도자기 전시·판매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520,000 전일대비 37,500 등락률 +7.77% 거래량 41,840 전일가 482,500 2026.05.14 09:53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신세계, 올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목표가↑" 2주마다 배송…신세계百, 프리미엄 쌀 정기구독 서비스 신세계百, 여름 쇼핑 수요 잡는다…최대 50% 시즌오프·할인 가 강남점 한복판에서 독일에서 만들어진 한국 전통 도자기를 전시·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0일까지 이영재 작가가 운영하는 독일 에센 지방의 생활 도자기 공방인 ‘마가레텐회에’서 이영재 작가가 직접 만든 작품과 공방의 다양한 그릇을 전시ㆍ판매하는 행사를 펼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은 선진국과 비슷한 움직임"…전 세계 2억320...
AD
이번 전시는 1972년 독일로 건너가 도예와 미술사를 공부하고, 40여 년 넘게 물레를 돌려 생활자기로 호평과 사랑을 받고, 현대미술가로서 독보적 가치를 인정받은 이영재의 도자세계를 보여준다.
백화점 매장에서 이영재 작가의 작품 전시는 이번이 처음으로, 대표 상품으로는 방추항아리, 사발, 접시 등이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