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0일까지 이영재 작가가 운영하는 독일 에센 지방의 생활 도자기 공방인 ‘마가레텐회에’서 이영재 작가가 직접 만든 작품과 공방의 다양한 그릇을 전시ㆍ판매하는 행사를 펼친다.이번 전시는 1972년 독일로 건너가 도예와 미술사를 공부하고, 40여 년 넘게 물레를 돌려 생활자기로 호평과 사랑을 받고, 현대미술가로서 독보적 가치를 인정받은 이영재의 도자세계를 보여준다.
백화점 매장에서 이영재 작가의 작품 전시는 이번이 처음으로, 대표 상품으로는 방추항아리, 사발, 접시 등이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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