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이마트 서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풍년을 맞아 저렴하게 판매 중인 제주 흙당근을 살펴보고 있다.

6일 오전 이마트 서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풍년을 맞아 저렴하게 판매 중인 제주 흙당근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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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지역의 채소 풍년으로 당근 가격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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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이마트는 7일부터 일주일 간 제주 흙당근(7~10개, 2kg)을 2980원에 판매한다.


제주 당근의 100g당 행사 가격은 149원이다. 이는 지난해 580원과 비교하면 약 4분의1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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