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에디킴 “쇼트트랙 국대 김도겸, 내 사촌동생…금메달 꼭 땄으면”
‘언니네라디오’에 출연한 에디킴이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도겸 선수가 자신의 사촌동생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4일 방송된 SBS 러브FM ‘언니네라디오’에는 가수 알리와 에디킴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에디킴은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선발된 김도겸 선수가 자신의 사촌동생이라고 말했다. 이에 DJ 김숙이 “안 닮은 것 같다”고 말하자 에디킴은 “저희 아버지와 작은아버지가 안 닮았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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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한 “초등학교 때부터 타이어를 끌고 다니며 열심히 연습하는 걸 보고 측은했는데 드디어 꿈을 이뤘구나. 축하한다”라고 김 선수를 응원하며 “평창올림픽에서 금메달 꼭 따라.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한편, 에디킴은 11월2일 자작곡 ‘벳 온 미(Bet On Me)’를 발표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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