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양승환 교수, 세계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 후’ 등재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 공학대학 생명산업공학과 양승환 교수가 세계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8, 35rd Edition)’ 2018년판에 등재된다.
양승환 교수는 일본 나라첨단과학기술대학원(NAIST), 미국 에너지부가 후원하는 미시간주립대학교 식물연구소(MSU-DOE PRL)를 거치며 분자생물학, 생물공학 분야에서 150여 편의 국내외 우수논문을 발표했다. 또한, 권위 있는 국내외 학회지의 운영, 심사위원과 정부 정책 자문위원 등 활발한 대외 활동도 펼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양 교수는 이와 함께 ‘식물의 극한환경 적응 기작 및 아브시스산의 분해 메커니즘 규명’ ‘천연물 유래 식의약 소재 개발 분야’ 등의 연구로 2016, 2017, 2018년에 걸쳐 3년 연속 ‘마르퀴스 후즈후 세계의 전문가 상위 3%’에 등재된 바 있다.
1899년 발간을 시작한 ‘마르퀴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는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경제·과학·예술 등 각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남긴 인물 5만여 명을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한다. 영국 국제인명센터(IBC), 미국 인명정보기관(ABI)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노해섭 nogary8410@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