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데뷔 첫 단발’ 크리스탈, 헤어 만큼 파격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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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크리스탈(정수정)이 긴 생머리를 과감히 자른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남성지 ‘GQ’는 공식 홈페이지에 '올해의 여자'로 선정한 크리스탈의 화보와 함께 인터뷰를 게재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머리를 단발로 잘랐다”는 크리스탈은 “슬기로운 감빵생활’ 에서는 ‘‘하백의 신부’와는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려고 했는데, 제 노력을 조금 알아봐 주시면 좋겠죠”라며 웃었다.


이어 화제 속에 방영중인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맡은 지호 캐릭터에 대해 "어떤 분들은 그냥 예전과 똑같다고 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제 입장에서는 제일 몰입이 잘되는 캐릭터, 제일 믿을 수 있는 캐릭터"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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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연이은 연기 도전에 "전 아직 배워가는 과정이고. 좀 더 나이가 들면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여유가 생길 것 같다. 지금은 뭘 해도 긴장하고 잘해야 하고 열심히 하고 싶고 정확하게 하고 싶다"고 역할 하나하나를 맡는 책임감을 보였다.


한편 크리스탈은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홍일점에 가까운 지호 역을 맡아 언제나 밝고 쾌활하지만 가끔 욱하는 성질을 감추지 못하는 피가 뜨거운 한의대생 캐릭터를 100%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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