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울튼 한국 런칭 기념 게릴라 이벤트 성료
-세계 42번째 서울스토어 매장 오픈 기념 게릴라 이벤트
브리티쉬 클래식 빈티지 가구 티모시울튼이 12월 2일 압구정, 이태원, 가로수길 일대에서 한국 런칭을 기념하는 게릴라 퍼레이드를 성료했다.
이날 행사에서 티모시울튼은 티모시울튼 로고가 새겨져 있는 도이치모터스 미니클럽맨과 함께 압구정, 신사동 가로수길, 이태원 일대에서 퍼레이드를 통해 한국 런칭을 알리고 한국 고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퍼레이드를 하는 동안 모델들은 티모시울튼의 로고스티커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티모시울튼의 런칭 소식을 전했다.
티모시울튼 관계자는 “브리티쉬 클래식 빈티지가구인 티모시울튼의 세계 42번째 스토어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게릴라 이벤트에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는 7일 열리는 런칭 파티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퍼레이드는 국내 런칭을 기념하는 사전 이벤트로 런칭 파티는 논현에 위치한 티모시울튼 매장에서 진행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티모시울튼은 빈티지한 소재 자체의 독특한 특성을 살려 가구를 수제로 작업하는 영국의 클래식빈티지 가구다. 티모시울튼의 모든 가구는 절삭 모서리가 없으며 남미산 최상의 가죽을 사용했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손으로 모든 공정을 진행하는 등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다.
티모시울튼은 현재 뉴욕, LA, 샌프란시스코, 런던, 암스테르담, 제네바, 두바이 등에서 세계 전역에 40여개의 플래그쉽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