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시트 행거.(제공=DB라이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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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은 4일 벽에 걸 수 있는 ‘행거형 LED광고패널’(이하 루미시트 행거) 4종과 기존 175W급 메탈할라이드(MH) 조명을 대체할 수 있는 국내향 차세대 ‘고효율 소켓형 공장등(E39)’과 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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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시트 행거는 편의점이나 부동산 거래소와 같은 곳의 윈도우 광고용으로 개발 됐다. 총 4종의 가로형 (330x243, 397x290(㎜)) 및 세로형(243x330, 290x397(㎜)) 사이즈가 기본제품이며 고객 요청에 따라 1㎡ 이내에서 크기 변경이 가능하다. 두께 8㎜, 무게0.75kg의 경량제품으로 설치가 쉽다. 최대 5개까지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고, 양면 발광타입으로 제품 양쪽 면에 그래픽을 부착할 수 있어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가능하다.

▲소켓형 공장등 루미다스 클래식.(제공=DB라이텍)

▲소켓형 공장등 루미다스 클래식.(제공=DB라이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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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향 소켓형 공장등은 40W급 130lm/W 의 광효율을 구현하여 동급 메탈할라이드 조명에 비해 에너지를 77%이상 절감할 수 있다. 구동부를 내장형으로 설계하고 무게가 1.2kg로 가벼워 설치가 편리하다. 영하30도에서 60도까지 혹독한 외부 환경에서도 장시간 사용할수 있으며 특수 구조의 방열핀을 적용해 자연대류를 통해 열 방출이 쉽도록 설계하여 수명 신뢰성이 높다.


DB라이텍 관계자는 “이번 루미시트 행거는 고객의 요청을 100% 수용한 특화제품으로 일본 사인광고 시장 공략을 위해 개발한 것”이라며 "향후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해 시장점유율을 더욱 늘려갈 것” 이라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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