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 신입사원 '빅이슈 나눔 플래시몹'…"자활 확산"
$pos="C";$title="ㅇ";$txt="무림 신입사원들이 서울 지하철역에서 '나눔 플래시몹' 행사에 참여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ize="550,366,0";$no="201712040837518087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무림은 서울 지하철 홍대입구역과 신촌역 등에서 '나눔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일 무림 신입사원들이 빨간색 점퍼를 입고 지하철에 탑승해 일제히 똑같은 잡지를 펼쳐 읽는 것으로 진행했다. 주거취약계층(홈리스) 자활을 돕는 사회적 잡지 '빅이슈'를 상징하는 빨간색 점퍼를 입고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시민들에게 홈리스에 대한 관심을 유도했다.
연말을 맞아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 30여명이 직접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홈리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고자 행사를 마련했다. 플래시몹이란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 다 같이 짜여진 행동을 하고 곧바로 흩어지는 깜짝 이벤트를 의미한다.
$pos="C";$title="ㄴ";$txt="무림 신입사원들이 빅이슈 사무실을 방문해 판매원들과 함께 신간 잡지 운반과 정리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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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슈 잡지 판매 수익금의 절반은 홈리스 판매원들의 수입으로 지원된다. 일할 기회를 제공해 자활을 돕는다. 무림은 2011년부터 빅이슈 잡지 제작을 위한 용지를 전량 지원하고 있다. 신입사원들은 플래시몹 행사에 앞서 빅이슈 사무실을 방문해 판매원들과 함께 신간 잡지 약 1만5000부의 운반과 정리, 우편 포장 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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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만 무림 대표는 "신입사원들의 나눔활동 경험은 일상 속에서도 배려와 나눔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바탕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종이 후원만이 아니라 직원 참여 나눔활동을 확대시켜 사회적 책임의식을 높이는 동시에 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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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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