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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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가 가수 토니안과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고준희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14년 10월16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고준희는 파격 발언으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날 고준희는 “내게 있어 베드신이나 키스신은 일”이라며 “스태프 50명이 가까이서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준희는 “나는 일로 할 수 있지만, 남자친구가 베드신을 찍는다면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일 것 같다”며 “여자는 콘트롤이 되지만, 남자는 안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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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배우 윤계상은 “배우로선 역시 철저히 일이다”라며 고준희 말에 반박했다.


한편 고준희는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가수 토니안과 만나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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