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첫 로맨틱 코미디 ‘앤트맨 앤 와스프’…내년 7월 개봉 예정
마블이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일(현지시간) 코믹북닷컴 보도에 따르면 영화 ‘앤트맨 앤 와스프’가 마블의 첫번째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탄생한다.
이에 앤트맨(폴 러드)과 와스프(에반젤린 릴리)의 로맨틱 코미디가 어떻게 그려질지 마블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기회로 영화상 처음 제대로 조명받게 되는 와스프는 코믹북에서 최대 시속 40마일로 비행할 수 있고 핌 입자를 이용해 앤트맨처럼 크기를 변화시켜 말벌보다 작아지거나 건물보다 커질 수도 있다. 생체 전기 블래스트로 충격을 주거나 기절시켜 적들을 제압할 수 있다. 와스프는 ‘어벤져스4’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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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 앤 와스프'에서 메가폰을 잡은 페이튼 리그 감독은 '더 브레이크 업' 등을 연출, 로맨틱 코미디 제작 실력이 증명된 감독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앤트맨 앤 와스프’는 내년 7월6일 개봉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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