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서울, 남경주 뮤지컬 등 크리스마스·연말 공연 '풍성'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롯데호텔서울은 이달 23일 2층 크리스탈 볼륨에서 뮤지컬 배우 남경주와 폭발적인 에너지가 돋보이는 바다의 환상적인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는 ‘남경주&바다 크리스마스 뮤지컬 갈라 디너 콘서트’를 연다.
롯데호텔 셰프가 직접 준비한 특선 코스 만찬이 포함된 상기 콘서트는 S석 18만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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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달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가비앤제이, 먼데이키즈, 이석훈까지 실력파 R&B그룹이 총출동한 ‘감성 발라더 합동콘서트’도 준비했다. 데뷔 이래 10년 간 수많은 스테디셀러 곡들을 발표하며 가요계를 대표하는 여성 3인조 보컬 그룹으로 자리잡은 가비앤제이, 촉촉한 겨울 감성이 느껴지는 먼데이키즈와 SG워너비의 목소리는 공연장을 찾은 모든 연인과 친구들의 마음에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호텔월드에선 국민가수 인순이와 심수봉의 디너쇼가 예정됐다. 인순이 디너쇼는 이달 22~23일, 심수봉 디너쇼는 크리스마스 당일인 이달 25일과 26일 양일간 진행된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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