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그룹 우주소녀 성소의 무보정 발레복 사진이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우주소녀 공식SNS에는 "우주소녀 성소 의 발레도전기! KBS2 발레교습소 '백조클럽'♥ 12월 1일? 금요일 밤 11시 성소와 함께 본방사수! 발레리나 성소! 발레홀릭 성소! 많이 응원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성소는 분홍색 상의와 흰색 치마가 어우러진 발레 연습복을 입고 발레바를 잡은 채 다양한 발레 동작을 취하고 있다. 성소는 다리를 올리기도 하고, 허리를 완전히 젖히는 등 유연함에 우아함을 더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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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이 공개된 이후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 급속도로 발레복을 입은 성소의 사진이 퍼지면서 화제로 떠올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성소는 지난 2016년 13인조 걸그룹 우주소녀로 데뷔, 요정 같은 외모와 뛰어난 춤 실력으로 주목 받았다. 성소는 MBC의 명절 특집 프로그램인 '아이돌 육상 대회'의 리듬체조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데 이어 지난 24일 첫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에 출연, 중국무용으로 다져진 유연함과 우아함을 뽐내며 발레리나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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