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홍수아 “성형? 스스로 무덤을 판 게 아닌가 싶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홍수아가 성형을 묻는 질문에 털털하게 답했다.
2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밖으로 나가버리고~’ 특집으로 홍수아, 김용만, 김경민, 천명훈 등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홍수아는 최근 진행된 녹화를 통해 지난 2014년 중국 활동을 시작한 뒤 약 3~4년 만에 다시 한국 활동을 시작하는 소감을 밝혔다.
특히 홍수아는 성형 사실을 묻는 MC들의 솔직하고 짓궂은 질문에 “스스로 무덤을 판 게 아닌가 싶어요”라고 받아쳐 특유의 밝은 성격을 보여줬다.
이어 그는 중국 활동을 하며 얻게 된 닉네임인 홍빙빙, 갸륵수아, 아련수아의 뜻에 대해 언급하는 등 한류스타로서 겪은 각종 에피소드를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이와 함께 홍수아는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때문에 중국 공항 검색대에서 씨름을 해야 했던 사연까지 공개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10분 MBC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