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는 29일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관련해 "정부는 국제사회와 함께 북한에 대한 제재와 압박을 최대한으로 강화하면서, 우리 경제와 평창올림픽이 영향을 받지 않도록 상황을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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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 참석해 "북한은 김정은 집권 이후 6년 동안 41회, 올해 15회, 문재인 정부 들어 9회째 미사일 도발을 자행했다"며 "그러나 정부는 굳건한 한미동맹의 바탕 위에서 북한의 도발에 대한 응징의 의지와 능력을 확고히 내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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