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비 “김태희에 잡혀 사는게 편해”
가수 비가 김태희에게 잡혀 사는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뭉뜬’ 가족들이 아빠가 된 비와 함께 대만 패키지 여행을 떠난 내용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지우펀의 유명 찻집에 들러 차와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김용만이 “이렇게 오다 보니까 예쁜 가게들 있지 않나. 집사람이랑 오면 이런데 꼭 들어간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비를 향해 “너도 어디 가면 제수씨하고 그런데 가지 않아?”라고 묻자 비는 “저도 그냥 따라 다닌다”고 대답했다.
이에 안정환이 “너도 잡혀 사는구나”라고 말하자 비는 “그게 편하다”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확 늙는 나이 따로 있었다…"어쩐지 체력·근력 쭉...
AD
한편 이날 '뭉쳐야 뜬다'는 가수 비의 출연에 힘입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28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으로 5.617%의 시청률을 남겼다. 이는 같은 시간대 방송된 종편 4사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