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제주 산지직송 농상물 36종 할인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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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SK플래닛이 운영하는 오픈마켓 11번가는 다음달 3일까지 건강한 한끼를 중시하는 '세이프푸드슈머(Safety Food Consumer)'를 겨냥해 제주지역 농부들이 산지에서 직송하는 제철 먹거리 36종을 특별가로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제주에서도 감귤 재배의 최적지로 알려진 ‘서귀포 효돈지역’에서 2대째 감귤농사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강갑훈 농부가 정성스럽게 키워낸 ‘천혜원 고당도 감귤’(2㎏)을 22% 할인한 69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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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신맛이 적고 당도 높은 ‘황금향’(3㎏)은 2만4200원, 무농약 제주 ‘레몬’(1.5㎏)은 2만1500원, 서귀포에서 자란 고당도 신품종 오렌지 ‘썬레드’(1.5㎏)는 1만5500원, 비타민 가득한 영양채소로 불리는 ‘제주비트’(5㎏)는 1만9900원, 아삭거리는 식감과 당도로 영양간식으로 불리는 ‘제주 콜라비’(5㎏)는 1만1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올해 들어 지난 26일까지 11번가 신선식품내 ‘산지직송’ 농축수산물 비중은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142% 이상 증가했다. 겨울철 소비가 집중되는 제철음식 생굴은 23%, 절임배추는 43%, 갈치는 97%, 감귤?황금향?한라봉 등 만감류는42%, 고구마는 36% 성장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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