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임직원들이 27일 '사랑의 김장나누기'에서 담근 김치를 나주시 보훈경로당에 전달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임직원들이 27일 '사랑의 김장나누기'에서 담근 김치를 나주시 보훈경로당에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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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27일 전남 나주 청사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했다. 두 기관의 임직원 230여 명이 김장 김치 400여 포기를 담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했다. 광주보훈요양원, 나주보훈경로당, 나주 까리따스 노인복지센터, 부활의 집 등 인근 사회복지시설 여섯 곳이다. 두 기관은 2014년 나주로 이전한 뒤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다. 지난 7월에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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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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