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세월호현장수습본부는 지난 17일 세월호 객실 지장물에서 발견된 유골이 기존 수습자인 이영숙씨로 확인됐다. 해양수산부는 17일 세월호 객실구역에서 나온 지장물 세척 작업중 발견된 유골 1점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DNA 분석을 의뢰한 결과 이 같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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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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