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엘라코닉 매장

신세계백화점 엘라코닉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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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연말을 맞아 신세계백화점 란제리 중심 편집숍 엘라코닉이 다양한 기프트 아이템을 선보였다.


28일 신세계백화점이 지난해 란제리 카테고리 실적을 분석한 결과 연중 12월 매출 비중이 11.6%로 가장 높았다.

12월은 크리스마스 등을 앞두고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는 고객이 많아 란제리 매출 성수기로 꼽힌다. 추운 날씨 속 내의 등 보온 기능이 있는 제품도 잘 팔린다.


신세계백화점은 선물, 내의 등을 찾는 고객을 위해 엘라코닉에서 다양한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

우선 내달 7일까지 신세계 란제리 브랜드 언컷에서 브라탑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브라탑은 몸매를 드러내주면서도 갑갑하고 불편한 느낌이 없는 제품이다.


특히 편안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여성들을 위한 심리스 라인 기프트가 주목할 만하다. 이너웨어 또는 겉옷 속에 단독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겨울에 어울리는 모노톤 컬러라 부담스럽지 않다. 가격은 5만9000원이며 원플러스원(1+1) 행사를 진행한다.


엘라코닉은 커플, 친구 혹은 가족끼리 요즘 유행하는 홈파티를 계획 중인 고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파자마룩도 준비했다. 모노피스파의 체크 패턴 커플 파자마는 플란넬 100% 소재로 보온성을 높였다. 가격은 10만원대다.


10~20대 고객들에겐 3만원대 패션 소품을 제안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MSMR 양말을 구매하면 원하는 박스에 담아준다. 가격은 8000원~1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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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의 실크 수면안대(3만원대) 또한 사랑스러운 디자인으로 젊은 여성 고객들 취향을 저격한다. 실용성 만점인 백올(BAG-ALL) 의 파우치(1만~3만원대)는 구입 시 원하는 문구와 이니셜을 자수로 새겨 넣을 수 있다.


내달 8일부터는 엘라코닉의 첫 시즌오프 세일이 시작된다. 행키팽키, 블러쉬, 프리피플 등 인기 수입 란제리와 이지웨어를 약 3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언컷 균일가전도 함께 진행한다. 팬티는 9000원, 브라렛은 1만9000원, 브라탑은 3만90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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