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치 판정승‘ 최홍만, 어린 시절 보니…앳된 모습에 “별명은 콩만이”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복귀전에서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둔 가운데, 최홍만의 어린 시절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 어린 시절’이라는 제목과 함께 그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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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에서 최홍만의 모습은 현재 모습보다 앳되고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당시 최홍만은 이 사진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공개하며 “중학교 2학년 때 키가 152cm밖에 안 돼서 별명이 좁쌀, 콩만이였다. 몸이 왜소해 괴롭힘을 당할 정도였다”며 “그 후부터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키가 한 달에 1cm씩 꾸준히 자라 교복을 거의 20벌 이상 맞췄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최홍만은 27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 아레나에서 열린 ‘엔젤스파이팅 05’에서 일본 격투기선수 우치다 노보루를 상대로 3-0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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