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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핫스퍼에서 활약하는 손흥민이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과의 원정경기에 출전해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손흥민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홈경기에 선발로 출전했다. 토트넘은 웨스트브로미치와 1-1로 비겼다.

토트넘은 전반 3분 웨스트브로미치 공격수 호세 살로몬 론돈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28분 해리 케인의 동점골로 경기를 무승부로 끝냈다. 토트넘은 7승3무3패 승점24를 기록해 정규리그 4위에 자리했다. 웨스트브로미치는 2승5무6패 승점11로 7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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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이날 케인과 투톱 공격수로 나가 팀의 반격을 도왔다. 토트넘이 0-1로 뒤진 전반 32분 손흥민이 왼쪽을 돌파한 후 위협적인 슈팅을 날렸다. 전반 45분에도 날카로운 땅볼 크로스를 연결했다. 후반 7분에는 상대 벌칙지역 왼쪽에서 슈팅을 날렸지만 수비에 막혔다.

한편 기성용(스완지시티)은 영국 웨일스 리버티스타디움에서 열린 본며스와의 정규리그 홈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활약했다. 스완지는 본머스와 0-0으로 비겼다. 2승3무8패 승점9를 기록하며 19위에 올랐다. 본머스는 4승2무7패 승점14를 기록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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