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홈페이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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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MBC 대표 예능프로그램인 '쇼! 음악중심'과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시청자들 품으로 돌아온다.

25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쇼! 음악중심'은 이날 오후 3시 35분 정상 방송되며, '무한도전'도 이날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앞서 19일 '섹션TV연예통신', '복면가왕', '오지의 마법사' 등 일요일 예능이 정상 방송된 데 이어 토요 예능도 방송을 재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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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 만에 돌아온 '음악중심'은 화려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방송에는 EXID, 레드벨벳, 트와이스, 몬스타엑스, 러블리즈, 김동완, 소나무, 구구단, 빅톤, 펜타곤, SF9, 아스트로, KARD, 더 로즈, 인투잇, 김소희, GATE9 등이 출연한다.


이어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의 최근 근황이 다채로운 뉴스 형식으로 방송된다. MBC 뉴스센터에 모인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 다섯 멤버들은 예능계 '프로봇짐러' 조세호와 관련 뉴스를 함께 시청하며 그간 숨겨왔던 12주 간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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