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복단지’ 강성연 종영 소감 “배우, 스텝, 시청자 모두 감사해”
24일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의 강성연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강성연은 이날 강성연의 공식 페이스북에 “‘돌아온 복단지’ 강성연의 #아쉬운_종방_소감”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함께 편집해 올렸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벚꽃이 만개한 봄부터 시작해서 초겨울까지 4계절을 함께 보낸 사랑하는 배우들과 스텝들께 정말 수고 많았고 감사했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는 글이 적혀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확 늙는 나이 따로 있었다…"어쩐지 체력·근력 쭉...
AD
이어 그는 “마지막까지 ‘돌아온 복단지’를 사랑해주시고 응원을 보내준 모든 시청자분께도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돌아온 복단지’는 가난하지만 당당하게 살아온 여자가 바닥으로 추락한 왕자를 만나 진정한 사랑을 깨닫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122부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