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구조학과 ‘제 4회 생명의 별 선서식 및 송학제’ 성료 "

호남대, “응급구조사로서 소명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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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응급구조학과(학과장 이효철)는 24일 성인관 1층 국제회의실에서 응급구소사로서 소명을 결의하는 ‘제 4회 생명의 별 선서식 및 송학제’를 실시했다.


보건과학대학 조규정 학장을 비롯해 이효철 응급구조학과장 등 교수진과 재학생 70여명이 참석한 이날 선서식에서는 박민규(2년) 씨 등 재학생 18명에게 ‘생명의 별’ 휘장을 전달했다.

이어 재학생들은 ‘생명의 별 선서식’을 갖고 다시 한 번 생명의 존엄성을 높이 기리고 예비 응급구조사로서 사명감과 자부심, 희생과 봉사정신을 계승해 미래 응급구조사로서 거듭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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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학술제인 송학제(松學祭)를 개최해 응급구조사의 전문 직업관에 대한 논문발표와 임실실습에서 경험한 환자에 대한 Case발표, 학교에서 배운 응급구조 관련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시나리오 작성 등을 실시했다.

한편, 2013년 광주·전남 최초 4년제 교육과정으로 신설된 응급구조학과는 우수한 교수진과 최첨단 기자재 확보를 통해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응급 상황에서 안전하고 전문적인 응급처치를 통해 인명을 소생시키는 응급의료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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