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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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한별이 임신과 혼인신고 소식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그가 배우 주상욱·차예련 부부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24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개월이 다 되어가는 예비 엄마”라며 “예비 아빠와는 이미 혼인신고는 마친 상태고요 식은 우선 간단한 가족 행사로 대신하였는데 가능하다면 내년에 조용하게 예쁜 모습을 남기고 싶다”고 밝혔다.


앞서 5월25일 박한별은 인스타그램에 “안 믿겨. 너의 결혼식. 진짜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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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에서 박한별은 차예련, 가수 바다와 함께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박한별의 손에 들린 꽃으로 이는 차예련의 결혼식에서 박한별이 부케를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박한별의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축하해요, 행복하세요”, “드디어 인연 만난 듯~ 좋은 일만 있으시길”, “건강하시고 순산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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