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삼성선물은 내달 6일 부산에서 '2018년 통화, 유가전망'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1부에서는 삼성선물 리서치팀 전승지 책임연구위원이 2018년 달러, 유로, 엔화에 대한 심층 분석 및 전망을 2부에서는 김광래 연구원이 레벨업 된 유가시장에 대해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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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선물 관계자는 "최근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환율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관련 2018년을 대비하는 깊이 있는 이해와 대응방안 마련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미나는 오후 4시부터 KTX 부산역 2층 해운대실에서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홈페이지


세미나는 오후 4시부터 KTX 부산역 2층 해운대실에서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홈페이지 및 삼성선물 금융상품팀을 통해 할 수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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