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대상]진정한 美, 내면에서 외면으로…바이탈 뷰티 '명작수'
이희복 아모레퍼시픽그룹 그룹 홍보실 상무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아모레퍼시픽이 전개하는 '바이탈뷰티'는 국내 최초의 이너뷰티 브랜드로,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에서 가꿔 외면으로 나타나는 것이라는 철학 아래 탄생했다. 진정한 아름다움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내면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
바이탈뷰티는 이너뷰티 솔루션의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서, 수년간의 연구와 실험을 통해 인삼, 녹차, 콩 등의 귀한 효능을 밝혔다. 새로운 원료를 제품화하는 기술 개발 및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최적화된 해답을 제시하기 위해 오랜 기간 한국인의 연령, 성별, 체형은 물론 라이프스타일과 심리까지 다층적으로 연구했다.
연구 결과를 토대로 탄생한 데이터베이스는 각 개인마다 최적화된 제품을 분석, 설계하는 바이탈뷰티만의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했다. 아모레퍼시픽 측은 "백세시대를 맞이한 현대인들에게 아름답고 건강하게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이너뷰티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겨준 '바이탈뷰티 명작수'는 우리나라 전통 원료인 홍삼을 아모레퍼시픽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재해석해 탄생시킨 고품격 건강기능식품이다. 홍삼의 유효 성분을 최대한 추출하는 천삼화 기술로 만든 홍삼과 국내 최초 인삼의 붉은 열매인 인삼열매(진생베리®)를 부원료로 함유한 고농축 홍삼 앰플이다.
아모레퍼시픽측은 "인삼은 뿌리에 영양이 많다고 알려졌지만, 실제 열매에 더 많은 영양이 함유돼 있다"며 "인삼 열매는 뿌리보다 특정 사포닌의 경우 최대 30배 이상 많이 함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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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수의 차별점과 브랜드가 갖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아모레퍼시픽은 제품 용기에 인삼 뿌리부터 열매(진생베리)까지 오롯이 담았다. 원료 헤리티지와 차별점을 부각해 표현하기 위해서다.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는데도 신경썼다. 이너뷰티 관점의 제품의 효능에 대한 내용을 담은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희복 아모레퍼시픽그룹 그룹홍보실 상무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바이탈뷰티는 내면과 외면이 모두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위해 언제나 더 좋은 방법을 제시하는 최고의 이너뷰티 솔루션 프로바이더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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