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임직원, 성남 임대주택서 봉사활동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LH) 마이홈콜센터 상당사 등 임직원 50여명은 지난 17일 경기도 성남에 있는 영구임대주택단지를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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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는 홀몸노인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성남에 있는 영구임대주택이나 수도권 다가구 매입임대에 사는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말벗천사' 서비스를 4년 전부터 시행해 왔다. 콜센터 소속 전문상담사 200여명은 매주 전화를 걸어 홀로 사는 노인의 말벗이 돼주고 위급상황이 생기면 관리사무소와 신속히 연락하는 일을 한다.
올해는 한솔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성남 한솔7 영구임대단지 내 장애인 거주세대 50곳을 방문해 노인들에게 도시락을 배달하고 겨울이불 등을 전달했다. 김응태 LH 고객지원부장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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