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김재환 완벽한 록무대 선보여
‘불후의명곡’ 김재환이 완벽한 록 무대를 선보였다.
18일 오후 6시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은 ‘시대를 뛰어넘는 감성과 열정 작곡가 윤일상 편’ 특집으로 꾸려져 윤일상, 다비치, 에일리 손승연, 휘성, DK, 군조, 워너원 김재환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네번째 주자로 무대에 선 김재환은 ‘잊을게’를 불렀다.
이번이 ‘불후의 명곡’ 두 번째 출연인 김재환은 “지난번에는 처음이라 승리에 욕심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두 번째라 1승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밝히며 록 무대를 선보였다.
김재환의 무대를 본 윤일상은 “코드 진행이나 구성도 나무랄 데가 없고 노래 역시 너무 잘해줬다. 재해석을 잘했다는 표현을 쓰는데 2017년 ‘잊을게’가 탄생했다”고 호평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이어 워너원 멤버들이 응원을 해줬냐는 질문을 받은 김재환은 “1승을 못하면 오지 말라고 했다. 오늘 못 갈 것 같다고 했다”고 대답했으나 423표를 받으며 1승을 거뒀다.
한편 KBS2TV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