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아이폰X 예약판매, 3분 만에 매진"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애플 '아이폰X'이 예상대로 예약판매 시작과 동시에 초도물량이 매진됐다. 아이폰 10주년이라는 상징성이 있어 애플 충성고객들이 몰린 반면 국내 공급량이 부족한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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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에 시작한 예약 판매물량이 3분 만에 매진됐다. SK텔레콤은 9시30분부터 2차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64GB 실버 , 256GB 실버가 1분여만에 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이폰8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아이폰8때는 30분간 진행한 1차 예약판매에서 대부분의 모델의 재고가 남았다. 아이폰7때는 1차 사전예약은 20분만에 끝났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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