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고성군 '찾아가는 음악회'…"아이들에게 추억"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교는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고성군을 방문해 어린이들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전날 고성군 죽왕면 소재 죽왕초등학교, 오호초등학교, 공현진초등학교 등 학생과 교사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음악으로 재미있는 동화를 풀어내는 음악동화를 비롯해 악기연주, 밴드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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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는 2005년부터 고성군 등에 위치한 지역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교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는 도시에서 자란 아이들에 비해 문화 공연을 접하는데 한계가 있는 농촌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자 기획했다"며 "이런 자리를 통해 아이들이 더 큰 꿈을 꾸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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