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원, CGV와 기능성 방석깔린 '밸런스온 존' 오픈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이 CGV와의 제휴 프로모션을 통해 전국 5개 CGV 상영관 내 '밸런스온 존'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 부산지역 CGV 서면에서는 방문 고객 대상 특별한 기부 행사를 진행한다.
불스원은 관람객의 편안한 영화 관람을 돕기 위해 CGV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 전국 5개 지점(CGV여의도 3관, CGV서면 3관, CGV청주 서문 6관, CGV대전 6관, CGV광주터미널 7관) 프라임존에 자사 프리미엄 기능성 방석 밸런스온 시트가 설치된 특별 상영관을 마련했다.
밸런스온 시트는 세계 특허 출원된 2중 허니콤 구조 기술과 고탄성 특수 폴리머 베타젤 설계로 디자인된 기능성 방석이다. 장시간 착석에도 피로감 없이 편안한 착석감을 제공해준다.
부산지역 CGV서면에서는 '밸런스온×CGV 기부행사'를 마련,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8, 19일 양일간 1000원 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 1000원을 기부하고 룰렛게임에 참여하면 9만원 상당 불스원 와이드미러와 장시간 편안한 착석을 돕는 포터블 밸런스시트, 불스원 대표제품 불스원샷 등 당첨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CGV서면 전용 일반 2D 영화 주중 7000원·주말 8000원 관람 쿠폰 및 불스원 제품이 추가 증정된다. 기부 이벤트를 통한 모금액은 지역 결연업체의 문화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한지영 불스원 마케팅본부장(상무)는 "밸런스온과 CGV의 이번 프로모션은 장시간 동안 밸런스온 시트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라며 "CGV 밸런스온 존을 통해 많은 관람객이 불스원 밸런스온 시트를 직접 체험해보고 더 편안한 영화관람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불스원과 함께하는 CGV 밸런스온 존은 현재 오픈한 5개 상영관을 시작으로 점차 상영관을 늘려갈 예정이다. 밸런스온 존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예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