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중구에 위치한 이마트24 동대사랑점에서 김성영 이마트24 대표이사(왼쪽)가 동대사랑점주에게 유니폼, 명함, 명찰, 대표이사 편지가 담긴 기프트박스 및 점주 자녀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14일 오전 중구에 위치한 이마트24 동대사랑점에서 김성영 이마트24 대표이사(왼쪽)가 동대사랑점주에게 유니폼, 명함, 명찰, 대표이사 편지가 담긴 기프트박스 및 점주 자녀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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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이마트24는 지난 7월 기존 이마트위드미에서 이마트24로의 전환 계획을 발표하고 난 이후, 지난 10일 기준 총 2477점 중 1475점(60%)이 리브랜딩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간판과 내부 사인물을 바꾸는 인테리어 변경 이외에도 차별화된 방식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리셋 작업도 동시에 진행 중이다. 김성영 이마트24 대표이사는 새로운 가족이 된 경영주들에게 직접 쓴 감사의 편지와 새로운 브랜드아이덴티티(BI)가 담긴 기프트박스를 제작, 선물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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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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