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제11회 워밍업 코리아' 연합 봉사활동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귀뚜라미그룹은 15일부터 4주간 매주 수요일에 '제11회 워밍업 코리아' 연합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한다. 양사는 2007년부터 매년 겨울철을 앞두고 임직원과 직원 가족들로 구성된 100여명 규모의 연합 봉사단을 구성해 형편이 어려운 가정과 시설에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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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가정 등 열악한 환경에 놓인 계층을 방문해 김장김치 나누기, 낡은 벽지와 장판 교체, 대청소, 빨래 등의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또 겨울에 특히 중요한 가스 및 보일러 시설을 점검하기 위해 가스안전요원과 보일러 전문가도 참여한다.
귀뚜라미그룹 관계자는 "사내 참여 희망자가 많아 봉사 인원을 선발해야 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온도가 조금 더 따뜻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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