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남대는 교내 정치언론국방학과 마정미 교수(사진)가 최근 한국광고홍보학회로부터 ‘2017 우수논문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마 교수는 ‘소비자는 합리적인 존재인가-행동경제학의 광고학 적용을 위한 개념적 연구’ 제하의 논문을 발표해 이 상을 받았다. 마 교수는 한국광고홍보학회 및 한국광고PR실학회 이사로 활동, 충청지역언론학회의 회장을 맡고 있다.

한편 한국광고홍보학회는 한 해 동안 학회지 ‘광고연구’에 게재된 논문 중 한편을 우수논문상으로 선정해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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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는 지난 1998년 창립돼 현재 8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해 운영되며 한국연구재단 등재 학술지 2종을 발간하는 등 광고홍보 분야의 국내 최대 학회로 손꼽힌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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