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고창 해리-부안 도로시설개량’ 등 40건 공사입찰
$pos="C";$title="지역별 지역제한·지역의무공동도급 현황자료. 조달청 제공";$txt="지역별 지역제한·지역의무공동도급 현황자료. 조달청 제공";$size="550,444,0";$no="2017111214290072030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조달청은 13일부터 닷새간 국토교통부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수요 ‘고창 해리-부안 도로시설개량공사’ 등 40건·2326억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입찰은 인천시 종합건설본부 수요 ‘구월농산물도매시장 이전 건립공사’ 등 37건(전체의 93%)을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 집행된다.
이를 통해 조달청은 공사금액 기준 1067억원 상당(전체의 46%)을 지역 업체가 수주할 것으로 예상한다.
지역 업체만 참여하는 지역제한 입찰공사 20건에 181억원, 지역 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참여하는 지역 의무공동도급 공사 17건·1825억원 중 886억원 상당을 지역 업체 공동수급체에 돌아가는 형태다.
지역별 발주량은 인천 998억원, 전북 449억원, 서울 274억원과 이외에 지역 605억 등이다.
규모별 발주량에서 300억원 이상 대형공사는 공사 금액기준 총 1134억원(전체의 49%)을 차지한다.
이중 국토교통부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수요 ‘고창 해리-부안 도로시설 개량공사(311억원 상당)’는 종합심사낙찰제, 인천시 종합건설본부 수요 ‘구월농산물도매시장 이전 건립공사(823억원 상당)’는 종합평가낙찰제로 입찰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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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공사를 제외한 나머지 공사는 적격심사(1191억원)와 수의계약(1억원)으로 집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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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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