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이달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지역 청년들의 열정을 확인하고 희망을 공유하기 위한 '청년소통의 장'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청년소통의 장은 '2017 대한민국균형발전박람회'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전국의 청년 뮤지션, 최고경영자(CEO)들이 다양한 공연과 강연을 펼친다.

23일에는 인기 방송인 김제동이 '사람이 사람에게'란 주제로 지역 청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강을 한다.

AD

또한 4일간의 박람회 기간 내내, 지역 현장에서 아이디어와 젊음으로 도전하고 있는 청년 CEO들의 강연과 청년 뮤지션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정재훈 KIAT 원장은 "이번 박람회는 지역의 청년들이 주인공이 돼 활발하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가진 작은 꿈과 희망들이 이뤄지고 나아가 우리나라의 발전과 국민들의 행복에 기여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