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 포토피크닉 시상식 개최…1등상에 '동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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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2017 롯데월드타워 포토피크닉' 시상식이 11월11일 롯데월드타워 5층 홍보관에서 열렸다. 포토피크닉 1등상인 ‘롯데월드타워&몰상’을 받은 팀을 포함해 총 11개 팀이 참석했고, 총 123작품을 시상했다.


이번 포토피크닉은 지난 10월14일 롯데월드타워 아레나광장에 마련된 해피할로윈 테마존에서 열렸다. 올해는 가족, 연인, 친구 등 1274팀 약 5000여명이 참가해 도심 속에서 가을 나들이를 즐겼다. 1등상으로는 어린이가 하늘 높이 할로윈풍선을 들고있는 이상민씨의 '동심'이 선정됐다.

해피 할로윈 주제로 열린 2017 롯데월드타워 포토피크닉은 1201개 작품이 제출됐다. 총상금은 약 1000만원 규모이고, 대상 상금은 롯데월드타워 123층을 상징하는 123만원이다. 촬영 기술이나 화려함보다는 롯데월드타워를 배경으로 가을을 만끽하는 모습이 담긴 작품들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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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상인 '후지인스탁스 LOVE상'은 이용진씨의 '자유의 여신이 되어 롯데월드타워와 키재기'와 최지선씨의 '롯데월드타워로 Fly High Dream'이 뽑혔다. 이번 수상작들은 12월10일까지 롯데월드몰 5층 샤롯데브릿지에서 전시한다.

최영 롯데물산 마케팅 팀장은 "포토피크닉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나들이를 즐긴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롯데월드타워에서 소중하고 좋은 추억들을 많이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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