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파워건과 SLG, BAF 로고.(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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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삼성전자는 삼성 무선 청소기 파워건이 독일 국제 공인시험 기관 SLG와 영국 알레르기 협회 BAF로부터 미세먼지·알레르기 차단 테스트를 거쳐 최고 등급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파워건은 ‘5중 청정 헤파시스템’을 탑재해 SLG 테스트에서 미세먼지를 99.999% 차단하며 ‘먼지 차단 능력 인증’ 최고 등급인 5 스타를 획득했다. BAF의 집먼지 진드기, 꽃가루, 곰팡이균 등 5개 항목의 알레르기 유발 물질 배출 차단 평가를 모두 통과하며 ‘알레르기 UK’ 인증도 획득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파워건이 세계적인 전문 기관의 인증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5중 청정 헤파 시스템’ 덕분"이라며 “최근 미세먼지와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실내 공기질을 좌우하는 청소기 필터 시스템도 소비자들로부터 중요한 구매 요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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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스템은 싸이클론 시스템, 이지클린 필터, 워셔블 필터, 마이크로 필터, 헤파 필터까지 5단계로 먼지를 차단해 미세먼지까지 99.999% 걸러진 깨끗한 공기만 배출해 사용자의 건강을 배려한다.

이 외에도 파워건은 비행기 날개 형상을 한 디지털 인버터 모터로 공기저항을 최소화한 ‘150W의 흡입력’ 브러시 전용 모터와 양방향으로 분당 5,000번 회전하는 ‘듀얼 액션 브러시’를 적용해 99% 청소 효율을 구현한다. ▲인체 공학적 관절 구조를 적용해 최대 50도까지 꺾이는 ‘플렉스 핸들’로 사용자의 손목과 허리 부담을 줄여 주고 ▲(배터리 2개 모델 기준) 최대 80분 동안 끊김 없이 청소할 수 있는 ‘착탈식 32.4V 배터리’를 갖췄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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