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그업, 설치플랫폼 '쓱싹'…"보일러 등 견적비교"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스타트업 슬로그업은 홈·오피스 설치관리 플랫폼 '쓱싹'을 정식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쓱싹은 지난 4개월간 베터서비스를 통해 제품을 개선하고 카테고리를 확장했다. 에어컨 설치 견적서비스로 시작해 벽걸이TV, 도어락, 보일러, 방충망 설치 등 6개 카테고리의 설치 중개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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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으로 간단한 설치요청을 남기면 근처 업체들의 견적과 기사프로필이 문자로 도착한다. 여러 견적을 받아 한 눈에 비교해 볼 수 있고 설치기사의 업력이나 자격증 인증 여부까지 알 수 있다.
슬로그업 관계자는 "설치기사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통해 전국 700곳 이상의 설치업체들이 쓱싹을 이용하고 있다"며 "앞으로 CCTV 설치, 태양광패널 설치 등으로 서비스 카테고리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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