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이 2일 자신의 SNS에 촬영장에서의 사진과 함께 '병원선' 종영 소감을 밝혔다./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하지원이 2일 자신의 SNS에 촬영장에서의 사진과 함께 '병원선' 종영 소감을 밝혔다./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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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이 '병원선'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하지원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쏭샘 송은재 입니다"라며 MBC '병원선'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하지원은 "'병원선'을 함께 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그동안 많은 사랑 감사드립니다"라며 "여러분들과 함께 웃고 울며 지낸 시간들이 어느덧 마지막이네요"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병원선 식구들과 쏭샘은 행복하게 사랑하며 예쁘게 살고 있을겁니다~ 여러분 쏭샘 영원히 기억해주세요"라고 아쉬움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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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은 글과 함께 '병원선' 마지막 촬영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 속 하지원은 수술복을 입고 '병원선' 대본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지난 2일 밤 10시 MBC '병원선'이 40회를 마지막으로 종영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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