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이 청주 중심 입지에 내놓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지웰' 조감도 / 신영

신영이 청주 중심 입지에 내놓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지웰' 조감도 / 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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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청주 테크노폴리스 중심 입지에 지웰 아파트가 들어선다.


1일 신영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 청주테크노폴리스 A1 블록에 '청주 테크노폴리스 지웰' 총 336가구를 내놓는다고 밝혔다. '청주 테크노폴리스 지웰'은 지하 1층~지상 25층. 5개동, 전용면적 84㎡ 단일면적 총 336가구로 이뤄졌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탁월한 입지다. 청주 테크노폴리스 중심 입지에 조성돼 교통·상권·자연환경 등 생활인프라가 우수하다. 2022년 개통 예정인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이 지나가는 북청주역(가칭)이 가까이 위치했고 경부 및 호남고속철도의 분기점 KTX오송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또 제 2순환도로와 청주-오창간 연결도로인 LG로가 가깝고 경부고속도로 청주IC, 중부고속도로 서청주IC·오창IC는 물론 청주공항이 인근에 자리잡고 있다.


단지 앞은 테크노폴리스 중심상권과 근린상권이 조성돼 쇼핑도 편하다. 청주 최초의 창고형 유통시설인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들어설 예정이며 차량으로 5분 거리에 현대백화점과 롯데아울렛 등이 위치했다. 내곡초, 대성중, 봉명고 등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단지에는 차별화된 특화설계가 도입된다. 전 가구에 선호도가 높은 4베이 설계를 도입하고 남향 위주 배치를 적용해 채광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 일부 세대에는 주방 통창을 적용해 수변공원 등을 조망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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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SK하이닉스, LG화학 등 산업단지와 가장 가까이 인접한 직주근접 단지라는 점도 호재다. 단지에서 반경 2km 이내에 SK하이닉스, LG화학 등이 위치했고 LG로와 에스케이로 이용시 오창산업단지까지 10분만에 도착할 수 있다.


손종구 신영 상무는 "청주는 지웰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은 곳으로 신영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 역시 입증된 곳"이라며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더불어 그린라이프의 쾌적함을 더한 직주근접 아파트인 만큼 실수요자층을 중심으로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청주시 흥덕구 외북동 24일대에 위치했으며 이달 중 개관한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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