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 분당점, 스무번째 생일…황금부터 항공권까지 최대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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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AK플라자는 분당점 오픈 20주년을 기념해 고객 사은행사로 순금 5돈 황금 멤버스 카드부터 AK마일리지 100만점, 제주항공 블라디보스토크, 마쓰야마 왕복항공권까지 역대 최대 규모의 고객 사은 경품을 준비했다고 1일 밝혔다.


‘20주년 축하 100% 당첨 멤버스 카드센싱’ 이벤트를 통해 순금 5돈 황금 멤버스 카드(1명), AK마일리지 100만점(1명), 애경 생활용품 세트(100명), 온천 테마파크 테르메덴 이용권(100명), AK마일리지 1000점~1만점 등의 경품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1층 피아짜360 광장에서 주말 3일간 오전 10시30분부터 선착순 종료시까지 진행되며 AK멤버스카드를 소지한 고객 1인당 1회 참여 가능하다. 경품 소진시 선착순 마감한다.


‘제주항공과 함께하는 20주년 축하 항공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5층 사은품데스크에서 제주항공 회원가입 후 모바일앱 카드를 제시한 고객에게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왕복 항공권 2매(2명), 일본 마쓰야마 왕복 항공권 2매(2명), 스포츠멤버십 1년 이용권(5명), 위베어베어스 캐릭터 인형세트(20명) 등의 경품 응모권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이달 8일 분당점 1층 피아짜360 광장에서 공개 추첨으로 결정된다.

이달 3일 오후 5시에는 1층 피아짜360 광장에서 분당점 임직원 20명이 직접 준비한 ‘20주년 축하 임직원 합창 공연’을 진행하고, 오는 4일 오후 1시30분부터는 ‘문화아카데미 회원 예술제’를 통해 오페라 성악공연, 한국인이 좋아하는 불후의 명곡, 플룻, 해금, 발레 공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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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AK플라자 분당점은 1997년 11월1일 삼성플라자로 개점했다. 이후 애경백화점이 삼성플라자를 인수, 2009년 사명을 AK플라자로 바꾼 뒤 지금의 AK플라자 분당점이 됐다. 1998년 2000억원대의 점포 매출은 현재 약 3배 정도 증가했고, 올해 10월까지 단위면적당 월평균 250만원의 매출을 기록 중이다.


누적 구매 건수는 약 16억건이다. 수치적으로 약 50만명의 분당구민이 20년간 1인당 3200건을 구매한 셈이고, 대한민국 국민 1인당 32건씩 구매해야 나올 수 있는 숫자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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