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감장에 선 스티븐 피자헛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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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리 크리스토퍼 피자헛 코리아 대표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공정위 등에 대한 종합 국정감사에 일반증인으로 출석, 의원들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스티븐 피자헛 코리아 대표는 이날 "2015년 가맹점주들과 상생협약을 맺었으나 협약내용과 다르게 10년 넘은 점주들과 재계약을 거절해왔다"고 질타를 받았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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