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롤드컵' 정상에서 다시 만난 SKT와 삼성…"대기록이냐, 복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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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LoL)’를 서비스 중인 라이엇게임즈는 ‘2017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의 결승전 진출팀이 ‘SK텔레콤 T1’과 ‘삼성 갤럭시’로 결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5회 연속 한국 팀 우승이 확정된 가운데 어느 팀이 승리를 거머쥘지 네티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박기호 기자 rlgh95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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